‘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예매율 1위…명불허전 대작 귀환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가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오후 1시 기준)에 따르면 ‘캐리비안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가 예매율 51.6%를 보이며 1위에 올라섰다. 24일(오늘) 개봉한 ‘캐리비안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최고의 해적들과 죽음마저 집어삼킨 최강 악당들의 대결을 그린 액션 어드벤처로 국내 시리즈 누적 관객수 1470만 명 이상을 동원한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겼으며 전세계 두툼한 팬덤을 소유하며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 뒤를 이어 2위는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대선당선 과정을 담은 영화 ‘노무현입니다’가 16.3%를 기록했고, 현재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는 ‘겟 아웃’이 7.3%로 3위, 31일 개봉을 앞둔 ‘대립군’이 4.6%로 4위에 머무르고 있다. 과반 이상의 예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