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전 V앱은 필수”…아이틴걸즈·에스토리걸즈·크리샤츄 ‘관심’

TV나 라디오 출연을 통한 노출이 주를 이뤘던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스타 홍보 수단으로 ‘V앱’이 주목 받고 있다. 무엇보다 쌍방향 소통의 공간이라는 점이 V앱의 가장 큰 매력으로 꼽힌다. 게다가 정식 데뷔를 하지 않은 연예인들의 모습도 만날 수 있다는 게 대중과 소속사 모두 V앱에 관심을 갖는 이유다. 따라서 아티스트들의 데뷔를 앞두고 소속사 역시 채널 개설에 힘을 주는 모양새다. 인지도가 있는 스타들의 채널만 눈에 띄었던 예전에 비해 현재는 V앱 채널 역시 다양해져 골라보는 재미가 있다. 특히 걸그룹 멤버들의 V앱은 상큼 발랄한 영상으로 주목 받고 있다. 아이틴걸즈의 경우, 아직 정식 데뷔를 하지 않았음에도 V앱을 통해 열띤 반응을 얻었다. ‘프로듀스 101’ 출신의 최유정, 김도연은 일상적 모습을 편안하게 공개하며 남녀노소 팬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