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똑똑”…‘드림 스토어’에서 만나는 아스트로의 변화

24시간 불이 켜져 있는 ‘드림 스토어’의 문을 열고 들어가면, 한층 진화한 아스트로를 만날 수 있다. 아스트로는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SAC아트홀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드림 파트 01(Draem part. 01)’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가졌다. 네 번째 미니앨범 ‘드림 파트 01’은 아스트로가 새롭게 선보이는 시리즈 ‘드림 스토어(Dream store)’를 알리는 첫 앨범이다. 아스트로는 ‘꿈을 파는 가게’라는 키워드를 주제로 스토리를 담아낼 예정이다. 앞서 이들은 데뷔 때부터 지난 1년간 ‘사계절’ 시리즈를 진행한 바 있다. 이날 차은우는 “‘드림 파트 01’은 우리 음악을 듣는 모든 분들의 꿈을 담아 선물한다는 콘셉트다”라고, 문빈은 “이번 주제가 꿈인 만큼 우리의 꿈을 차곡차곡 담았다”고 새 앨범을 설명했다. 윤산하는 “지난 앨범보다 오래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