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소현-유승호, ‘완벽한 비주얼’

‘선남 선녀’ 배우 김소현, 유승호가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사옥에서 열린 MBC 수목 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주-가면의 주인’은 조선 팔도의 물을 사유해 강력한 부와 권력을 얻은 조직 편수회와 맞서 싸우는 왕세자의 의로운 사투를 그린 드라마. 유승호, 김소현, 엘, 윤소희, 허준호, 박철민 등이 출연하는 ‘군주-가면의 주인’ 5월10일 오후 10시 첫 방송 예정. ‘훈훈한 외모’ ‘성큼성큼’ /cjswo2112_star@fnnews.com fn스타 김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