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파트너’ 지창욱-남지현 소파 위 아찔한 포즈, 무슨 일?

‘수상한 파트너’ 지창욱과 남지현의 야릇한 스킨십 현장이 포착됐다.

오늘 (10일) 첫 방송될 SBS 새 수목 드라마 스페셜 ‘수상한 파트너’(권기영 극본 / 박선호 연출 / 더 스토리 웍스 제작)는 노지욱(지창욱)과 은봉희(남지현)의 아찔한 스킵십 현장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지욱과 봉희가 한 소파 위에 쓰러졌다. 술집 회동 후 지욱이 잔뜩 술에 취한 봉희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 온 현장이 포착된 것. 공개된 사진 속에는 봉희가 지욱 위로 쓰러져 마치 그를 덮치(?)려는 듯 초밀착된 모습이 담겨있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첫 번째 사진에서 지욱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봉희를 향해 잔뜩 경계하는 눈빛으로 손으로 자신의 몸을 감싸고 ‘철벽 방어’를 하는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유발한다. 봉희는 그런 지욱을 뚫어지게 응시하며 알 수 없는 표정을 짓고 있어 둘 사이 흐르는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지욱은 점점 더 가까이 다가오는 봉희로 인해 예상치 못한 ‘딥 포옹’을 하게 돼 당황한 표정을 짓고 있는 반면, 봉희는 그를 내려다보며 입가에 야릇한 미소를 띠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지욱이 봉희의 목을 감싸며 한층 더 밀착된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지욱과 봉희는 서로를 그윽하게 바라보며 ‘눈 맞춤’을 나누고 있다. 두 사람의 모습은 마치 ‘첫 키스 1초 전’을 방불케 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든다.

‘수상한 파트너’ 측은 “술집 회동 후 함께 지욱의 집에 가게 된 두 사람은 다시 한번 벗어날 수 없는 인연에 휘말리게 된다”면서 “지욱의 집에서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날지, 두 사람의 관계는 이로 인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는 오늘 첫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시청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수상한 파트너’는 ‘사임당, 빛의 일기’ 후속으로 오늘(10일) 수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 사진 SBS 수상한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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